이것이 미국 생활의 실체!
누가 아메리칸드림이라고 했던가
일어나자 마자 허기를 느낀나는 어제 먹다 남은 치킨을 뜯어먹다가 싹걸리고 말았다!
누가 아메리칸드림이라고 했던가
일어나자 마자 허기를 느낀나는 어제 먹다 남은 치킨을 뜯어먹다가 싹걸리고 말았다!
뉴욕의 마지막날
헤어짐의 시간이 왔다
할렘정복 허슬러의 꿈은 여기서 잠시 접고 갈날이 온것이다..아..

비밀의 그분과 함께한 뉴욕 투어

주말이라 그런지 프리마켓이 열렸으나

이건 무슨 모란시장보다 사람이 더 많은 것이다!
정신없는 시장에서 갈길을 잃어버리고 말았다

슈프림을 반값에 판매하는 비밀의 장소
슈프림을 좋아하진 않지만 싼값에 살 수 있다는것에 혹해서

뉴욕에 왔으니 뭐라도 하나 사고싶었던 하층민 근성이 발동 했던 탓인지..
가방과 캠프캡을 사버리고 말았다!
장민이의 말대로 역시 슈프림 스토어 직원들은 대대로 띠꺼운게 유명한지불친절함을 마구 드러냈는데
불알이 작은 나는 소리한번 지르지 못하고 아쉽게 나와버리고 말았다

된장스런 사진들이 많아도 좀 이해해주길!!!

본연의 임무를 다시 떠올린후 나는 SMASH의 스티커를 바밍할 생각을 가지고
SOHO를 박살 내려고 한다!

여기저기 그래피티와 태깅 스티커들이 붙어 있어서
아무데나 막 붙여도
죄책감이 하나도 들지 않았다 으하하
밤엔 할렘에 가서 흑인들 얼굴에 붙여볼 생각이다
ㅎ
헤어짐의 시간이 왔다
할렘정복 허슬러의 꿈은 여기서 잠시 접고 갈날이 온것이다..아..
비밀의 그분과 함께한 뉴욕 투어
주말이라 그런지 프리마켓이 열렸으나
이건 무슨 모란시장보다 사람이 더 많은 것이다!
정신없는 시장에서 갈길을 잃어버리고 말았다
슈프림을 반값에 판매하는 비밀의 장소
슈프림을 좋아하진 않지만 싼값에 살 수 있다는것에 혹해서
뉴욕에 왔으니 뭐라도 하나 사고싶었던 하층민 근성이 발동 했던 탓인지..
가방과 캠프캡을 사버리고 말았다!
장민이의 말대로 역시 슈프림 스토어 직원들은 대대로 띠꺼운게 유명한지불친절함을 마구 드러냈는데
불알이 작은 나는 소리한번 지르지 못하고 아쉽게 나와버리고 말았다
된장스런 사진들이 많아도 좀 이해해주길!!!
본연의 임무를 다시 떠올린후 나는 SMASH의 스티커를 바밍할 생각을 가지고
SOHO를 박살 내려고 한다!
여기저기 그래피티와 태깅 스티커들이 붙어 있어서
아무데나 막 붙여도
죄책감이 하나도 들지 않았다 으하하
밤엔 할렘에 가서 흑인들 얼굴에 붙여볼 생각이다
ㅎ
비가온지라 손으로 물기를 닦아내었다
티와 자켓의 길이가 구역질이 나지만 난 개의치 않고 바밍을 한다!
SOHO정복 10초전
respect your seoul이 돋보인다!
정복했다!
썅년
두둥
겨울에 다시 와서 봐야겠다
얼마전에 퀸즈로 이사를 갔는데 갑자기 밑동네 브루클린에 있는 다리가 가보고 싶은거였다
비가 와서 짜증났지만 멈출수 없다 ..ㅅㅂ
쉴새없이 찍어대는 찍사
이곳이다
예전에 고등학교때강수훈을 비롯한 주완이와건우웅섭이지수등등
멤머는 정확히 기억 안나지만..올림픽대교를 걸어서 건넜던게 기억난다..
여행갔다온지라 피곤에 쩔은 상태로 강변역에서부터 걷다가 결국
버스가 아직 있을거란 모두의 의견을 묵살한 강수훈의 택시를 타잔 땡깡으로 롯데월드에서 택시를 탔는데
타자마자 버스가 지나가는 것이었다!!
강수훈은 그날 이후로 강틀러가 되었고
나는 그 악몽같은 기억을 이 브루클린브릿지 앞에서 다시금 떠올리게 됐다
아직은 웃고 있다..
반쯤왓는데 힘든거다..
아 또 힘든나머지 멋쟁이 표정이 안나올 수 없었다
역시난 지금 이순간 루브루브루브루브루르부르클린브릿지에서 가장멋진남자가 확실한것같다
이제 맨해튼과 퀸즈를 정복 할 시간이 왔다!!
난 이다리리를 건얼떄 까지 스티커는 한장도 보지 못했음으로 우리가 맨먼저 정복했음이 분명하다
붙여라!
기념적인 첫스티커와 인증샷
정복!
정복감에 심취한 나머지 낄낄대면서 걷다가 아 이거 브루클린 너무 깊숙히 들어와버린거다!
익히 들은 얘기가 있음으로 호기심반 불쪼반으로 탐색을 시작했다
약간 디아블로 던전내려가는 느낌이랄까..
16층 정도의 그정도..
뇩 지하철의 대표산물
누님들
암흑의 세계로 벗어나 다시 된장동네 맨햍은으로!
록펠러센터
나도 석유재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했다
이름은 잘모르겠는데 아마 다들 알것이다!
비밀의 사진은 나중에 공개!
역시 이 광장에서도 내가 제일 멋졌음을 증명해주는 사진
지아이조에 미련을 버리지 못한난 반드시 겟해야 겠단 생각에
나의 동심을 되찾으려는 필사적인 발악으로 쥬라기공원과 함께 했다!
여행길은 힘든거다..
살이 빠지고 있다
이리저리 사진을 찍다가
관광객 간지
만인의 방문장소!
아 미친듯한 인파!
재밋는 동네에서의 마지막날은 이렇게 가버렸다!